[포토]이태원클럽 확진 소식에 다시 분주해진 의료진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태원동 일대 클럽들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등 영향으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4명 늘어난 1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하루 신규 환자가 30명을 넘은 건 4월12일 32명 이후 28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