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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이날 오전 11시 영등포재래시장을 찾아 문재인 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을 규탄하고 최저임금 결정제도의 개혁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선포식을 연다고 9일 비상대책위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선포식엔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들이 총출동,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권 확보를 위한 3대 선언’ 선언문을 낭독한다. 이후엔 시장 상가를 돌면서 최저임금 인상 이후의 상인들 고충을 듣고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비대위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범국민 서명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가장 절실한 최저임금 제도개혁 법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연내 처리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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