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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우선 1100여 개가 넘는 영업점과 임직원 가정의 양변기 물탱크 안에 물을 채운 페트병을 넣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양변기 수조의 수량을 조절해 절수 효과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또 2만 여명이 넘는 직원들은 각자 개인컵 사용을 생활화 한다. 양치할 때 개인컵을 사용할 경우 사용량이 회당 2리터 줄어드는 등 물 절약뿐만 아니라 종이컵 사용량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손 세정시 수도꼭지 잠근 채 비누칠 하기, 차량 세차 자제하기, 물 받아 설거지하기, 세탁물 모아 세탁하기, 샤워시간 반으로 줄이기 등의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나부터 물 절약’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국민 모두가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가뭄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가뭄 극복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국민의 관심과 동참을 모으기 위해 모든 영업점에 ‘KB 물 사랑 캠페인’ 포스터를 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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