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는 오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클래식카 축제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the 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4세대 GS는 내·외관이 크게 바뀌었다. 회사측은 "새로운 전면 그릴은 향후 모든 모델에서 보게 될 '드라이빙의 역동성'을 추구하는 렉서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특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마크 템플린 토요타자동차 북미법인 렉서스 그룹 부사장은 "중형 럭셔리 세그먼트의 고객들은 보다 매력적인 드라이빙 경험, 보다 넓은 인테리어 패키지를 원한다"며 " New Generation GS는 고객들의 요구하는 것 이상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GS 350은 미국에선 연내 출시되며, 한국에서의 출시 시점은 미정이나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