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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중국 전체 휴대폰 출하량은 3016만대로 전년 대비 1.9% 늘어나는 데 그쳤다.
출하량은 제조사가 유통업체나 판매점에 공급한 물량을 의미한다. 실제 소비자 판매량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시장 수요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다시 말해, 지난달 중국 내에서 외국 브랜드 휴대전화가 전체 시장 증가율을 크게 웃돌며 점유율을 확대한 셈이다. 중국 시장에서 외국 브랜드는 사실상 애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로이터, CAICT 데이터 인용 보도
외국 브랜드가 시장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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