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의료 및 방역 후속대응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병상 부족에 따라 코로나19 환자의 경우 재택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입원치료를 할 수 있도록 전환했습니다.
또 18~49세에 대한 추가접종을 내달부터 시행하는 한편 방역패스(접종완료·음성확인제) 유효기간을 6개월로 설정해 내달 20일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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