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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22일 휴가 양산서 정국구상…23일 노무현 8주기 추도식 참석(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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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7.05.21 15:09:12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 직후인 지난 4월 4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경남 양산 사저로 이동, 내각 인선 등 정국구상의 시간을 가진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지금 이 시간 양산 사저에 머무르며 정국 구상을 하고 있다”며 “문 대통령은 내일 하루 휴가를 냈고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돌아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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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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