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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 미인 뽑혔다..건강미 넘치는 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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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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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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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프랑스 2016’ 이리스 미테네어(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1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릴에서 ‘미스 프랑스 2016 뷰티 콘테스트’가 열렸다.
이날 노드파트칼레 주 출신의 이리스 미테네어(Iris Mittenaere)가 왕관을 차지했다.
이리스 미테네어는 시원스런 이목구비와 짙은 브라운 컬러의 헤어, 건강한 몸매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미스 프랑스 2016 뷰티 콘테스트 사진 더보기
☞ 2015 미스 유니버스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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