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내츄럴엔도텍(168330)이 ‘가짜’ 논란을 빚었던 백수오 제품 및 원료 폐기 규모를 확정하면서 약세 출발했다.
내츄럴엔도텍은 21일 오전 9시1분 현재 전날 대비 2.12% 내린 2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백수오 제품 및 원료 폐기 규모를 1016억원어치로 확정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1.95%에 해당한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5월29일 백수오등 복합추출물 및 홍백수오를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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