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편도 4차로 구간으로 교통 지·정체가 발생하면 갓길 통행을 허용해 혼잡을 줄여왔다. 올해 말 확장 공사를 완료하면 이 구간의 정규 차로가 왕복 8차로에서 10차로로 늘어날 예정이다.
공사 구간 정보는 스마트폰 고속도로 교통 정보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이나 도로공사 인터넷 홈페이지(ex.co.kr), 로드플러스(roadplus.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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