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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마산만 아이파크 잔여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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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I 2010.04.07 13:00:24
[이데일리 박철응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마산시 신포동에서 `마산만 아이파크`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740만원 수준이다.

이달 말 입주 예정인 `마산만 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6층, 6개동 780가구 규모다.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면적 84㎡) 470가구, 165㎡(124㎡) 170가구, 203㎡(154㎡) 136가구, 225㎡(167㎡) 2가구, 273㎡(204㎡)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해안가에 위치한 초고층 아파트로 남쪽으로 마산만, 북쪽으로는 무학산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각 동의 1층에는 2개층 높이에 해당하는 6m 높이 필로티를 설치해 개방감을 높이고 모든 가구의 바다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 내에 물놀이 공간인 워터가든,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망데크 등 각종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중앙에는 겨울에도 입주민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온실 형태의 `에코 스페이스`가 설치됐으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연회장 등 커뮤니티시설도 만들어진다.

해일, 태풍, 지진 등 재해를 방지하는 설계도 특징이다. 진도7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가 적용됐으며 강풍으로 인한 유리창 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알루미늄 외부 창호가 설치된다. 아울러 단지전체를 지면에서 5m 이상 끌어올려 침수 피해를 예방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입주를 앞둔 단지를 둘러볼 수 있는 현장투어와 경품행사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055)2477-234
▲ 마산만 아이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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