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티오더, 월평균 결제액 4500억 돌파…2년새 3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경은 기자I 2025.04.14 09:34:30

7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 기록
"외식매장 주문·결제 흐름 바꿔"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월 평균 결제액 4500억원을 돌파하며 7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티오더)
티오더는 지난 2023년 1분기 이후 매 분기 거래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당시 1550억 원 수준이던 월 거래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약 3배 증가한 4600억원에 도달했다.

월 결제액이 꾸준히 상승한 건 시장 내 티오더의 신뢰도와 활용도 높아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히 월 결제액 4500억원이라는 수치는 테이블오더 방식이 외식 매장에서 보편적인 주문 및 결제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티오더 관계자는 “테이블오더는 이제 단순한 효율화 도구를 넘어 매장의 흐름을 바꾸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면서 “고객의 선택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데이터에서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