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4조 8311억원,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8925억원으로 2개 분석 연속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이는 지상방산 매출 및 영업이익이 견인했는데 수출 비중이 55%에 수출 마진이 30% 후반대”라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아울러 “한화임팩트 등이 보유한 한화오션 지분 7.3%를 매입해 동사의 한화오션 지분율은 30.44%로 늘렸다”며 “2025년부터 연결로 합치면 동사의 매출은 25조원, 영업이익은 2조 4500억원”이라고 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지배주주순이익은 한화오션의 순이익을 기존 지분법의 23%에서 42%로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밝혔다.
최 연구원은 “K9, 천무, KTSSM-2, 155미리 탄, 레드백, 종속사의 M-SAM 레이다, L-SAM까지 견조한 팜플렛을 보유해 수주 가능성과 변동성이 가장 안정적”이라며 “당분간 수출 절벽은 걱정이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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