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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는 자사 공장에서 만든 완제품을 미국에 공급한다. 수출 제품에는 브랜드 모델 손흥민의 얼굴이 담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다.
신승호 hy 글로벌사업부문장은 “국내 시장의 8배에 달하는 17조 원 규모의 미국 발효유 시장에 ‘윌’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올해 안으로 대만, 태국 등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해 ‘K-프로바이오틱스’의 경쟁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기부를 진행한다. 현지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 일부를 지원한다. 기금은 이재민 지원 및 복구 작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6억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