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된 통기타는 올해 광양교육지원청 주관 1인 1악기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5개 초등학교에 전달돼 5·6학년 학생들의 정규 악기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포스코플로우는 추후 광양 전 지역 초등학생 1인 1악기 지원을 목표로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포스코플로우는 본사 있는 광양시 미래세대의 문화예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1%나눔재단이 뜻을 함께했고 포스코그룹 임직원 급여 1%를 기부해 마련한 기금 중 일부를 지원했다.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문화실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광양시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곧 회사와 국가의 미래 인재를 지원하는 길”이라며 “우리 어린이들이 밝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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