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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국의 화훼농가와 국내 화훼도매시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거품을 확 줄였기 때문이다. ‘무제한에 가까운 구독서비스’라는 서비스 슬로건을 내건 만큼 기존의 상품 구독서비스의 단점이었던 고정된 비용으로 시간과 횟수에 대한 제한을 과감히 줄였다고 이어드림 측은 설명했다.
김홍만 이어드림 대표는 “오랜 기간 준비해 선보인 ‘캔티뉴’가 뜨거운 호응으로 크나큰 사랑을 받아 보람되고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더 발전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캔티뉴는 와디즈 펀딩 이후 자체 앱 ‘캔티뉴’를 개발해 다양한 구독권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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