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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회담, 26일 하와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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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18.01.25 09:21:07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지난 10월 28일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제49차 한미 연례 안보협의회(SCM)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26일 미국 하와이에서 한미동맹 현안을 논의한다.

국방부는 25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6일 오후(현지시간) 하와이에서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한다”며 “이 회의에는 양국 국방부 고위 관계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송 장관과 매티스 장관은 지난 5일 전화 협의 시 직접 만나 소통할 기회를 더 많이 갖는 것이 좋겠다는 데 동의했고 이후 미측에서 매티스 장관의 아태 지역 순방 계획을 알려와 이번에 하와이에서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 양측은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로운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을 비롯한 한미동맹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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