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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기업 윈체 "고객만족, 현장에 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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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7.10.23 09:51:07

21~22일 시공품질 향상 워크숍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창호 전문 기업 윈체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충주 생산공장에서 전국 B2C 시공 및 공사관리담당 30여개 팀과 함께 창호 시공품질 및 B2C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윈체는 시공과 공사관리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책임자들의 공통된 이해를 촉구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분기별로 시공이나 공사관리분야 워크숍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공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공파트와 공사파트 간의 교류를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시공수량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납기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보규 공사관리 본부장은 “윈체는 B2C 사업 확장과 동시에 소비자를 가장 가까이 대면하는 시공과 공사관리분야 워크샵을 통해 현장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하며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워크숍,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제품부터 시공까지 완벽한 품질의 창호를 제공,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전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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