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이 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에는 알웩 신임 박사(Dr.Josef Arweck·38세)가 선임됐다.
이번 커뮤니케이션 조직개편은 이달 초 회장단 조직개편에 따른 후임 인사다. 신임 폭스바겐그룹 회장에 포르쉐 회장이 선임되며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임원도 그룹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보데 부사장은 그룹 전체의 커뮤니케이션과 IR, 및 대외관계를 총괄한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달 중순 불거진 미국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사태 여파로 마르틴 빈터콘 회장이 사임하고 이달 1일(현지시간) 마티아스 뮐러 전 포르쉐 회장을 그룹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공석인 신임 포르쉐 회장에는 올리버 블루메 박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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