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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홍보총괄에 한스-게르트 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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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10.16 10:03:05

포르쉐 홍보총괄은 요세프 알웩 박사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그룹이 신임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에 한스 게르트 보데(Hans-Gerd Bode) 전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을 선임했다.

공석이 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에는 알웩 신임 박사(Dr.Josef Arweck·38세)가 선임됐다.

이번 커뮤니케이션 조직개편은 이달 초 회장단 조직개편에 따른 후임 인사다. 신임 폭스바겐그룹 회장에 포르쉐 회장이 선임되며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임원도 그룹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보데 부사장은 그룹 전체의 커뮤니케이션과 IR, 및 대외관계를 총괄한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달 중순 불거진 미국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사태 여파로 마르틴 빈터콘 회장이 사임하고 이달 1일(현지시간) 마티아스 뮐러 전 포르쉐 회장을 그룹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공석인 신임 포르쉐 회장에는 올리버 블루메 박사가 선임됐다.

한스 게르트 보데 폭스바겐 커뮤니케이션 총괄. 폭스바겐 제공
요세프 알웩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 포르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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