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중국 산동성의 성도인 제남시에서 12일~13일 ‘2013 산동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상담회에서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중국 바이어의 개별 비즈니스 상담, 현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상품 홍보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국내 기업 40개, 산동성에 진출한 한국기업 150여개 등 약 200개사가 참가하며, 초고주파건조기, 로봇청소기 등 첨단 제품부터 멀티 유아용 비데 등 아이디어 상품, 한류요소가 가미된 미용·화장품, 홍삼·김자반 등 식품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무한 무역협회 전무이사는“올해는 한·중간 새로운 20년의 역사를 쓰는 첫 해인만큼 이번 행사가 국내 업체의 대중 판로 개척에 기여하고 양국의 경제교류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는 기폭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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