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집회 또는 시위용품을 소지한 경우 경내 출입이 제한될 수 있고 사전허가 없이 촬영을 해서도 안된다.
서울검찰청사는 오는 18일 정오부터 19일 상황 종료 시까지 서울검찰청사 동문(법원방향) 차량 출입을 금하고, 서문(대검찰청 방향)만 개방한다. 도보로는 동문과 서문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재판장 지귀연)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가장 정점에 있는 사건의 판단이 나오는 만큼, 법원청사 등은 집회 인원이 몰릴 수 있다고 판단해 보안 검색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