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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은은 송하경(최성은 분)과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 인물이다. 극중 전예은은 송하경을 면사무소로 좌천시킨 뒤에도 그를 끊임없이 견제했다. 송하경이 하는 일마다 제동을 걸고 곤경에 빠뜨리려 했지만, 굴하지 않는 그의 태도에 오히려 더 분노했다. 강승현은 전예은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현은 6일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따뜻한 드라마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그동안 ‘마지막 썸머’를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 썸머’는 7일 방송하는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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