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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타 셰프들의 레시피를 담은 협업 상품을 준비했다. ‘최현석 셰프의 집에서 즐기는 온가족 파인다이닝 세트(3~4인용)’가 대표적이다. 청담동 ‘쵸이닷’의 정통 레시피를 구현해 가리비 바질 파스타, 트러플 크림 뇨끼 등 대표 메뉴를 7만 6900원에 맛볼 수 있다.
최강록 셰프의 선물세트도 만날 수 있다. 와규 야끼니꾸와 LA 갈비 2종으로, 각 500세트 한정으로 마련됐다.
대표 상품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8+등급)’는 엘포인트 회원가 14만 9000원에 판매되며, 소고기 부위 4종에 최 셰프가 개발한 특제 소스 2종(소이·와인)과 함초소금을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최강록의 나야, LA 갈비세트(2kg)’는 최 셰프의 비법 양념과 레시피 카드를 함께 제공해 풍미와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엘포인트 회원에게 2만원 할인해 10만 9000원에 판매한다.
전국 맛집들과 협업한 냉동 HMR(가정 간편식) 세트는 기존대비 물량을 60% 가량 확대하고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은 △부산 전통 한식당 ‘사미헌’의 ‘갈비탕 선물세트(1kg*5팩)’ △숯불구이 코스 전문점 ‘경복궁’의 ‘궁중 본갈비 칼집 LA갈비 특대 선물세트’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청담동 ‘삼원가든’의 ‘등심소불고기/첫선 LA갈비 선물세트’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의 대표 메뉴로 구성한 ‘빕스 홈레스토랑 선물세트 4호’ 등이다.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200세트 한정으로 제공되는 대표 상품 ‘롯데호텔 미국산 초이스 LA갈비 세트(2kg)’는 프리미엄 뷔페 ‘라세느’의 레시피를 적용해 선보인다. 엘포인트 회원에게 12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롯데호텔 뉴욕 치즈케이크/바스크 치즈케이크(각 650g/냉동)’를 각 3만 9900원에 판매하며, 100%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생 레몬즙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산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은정 롯데마트·슈퍼 상품전략팀장은 “홈스토랑 선물세트는 미식 수요를 겨냥해 집에서도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색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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