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두산엔진과 한솔홀딩스 등 코스피 200에서 제외되는 종목들의 주가가 대부분 약세다. 코스피 200에서 제외되면 수급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두산엔진(082740)은 전 거래일보다 3.55%(120원) 내린 3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042700)와 서연(007860)도 각각 2.94%, 2.16% 내리며 하락세다. 한솔홀딩스(004150)와 조선내화(000480)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25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코스피 200의 정기 변경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