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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측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할 맛 나는 행복한 직장’을 위한 다양한 직원 만족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omeFuny(Home+Fun+Company)’를 기치로 지난 2012년부터 직원 만족 경영을 전담하는 부서인 ‘직원 만족부’를 신설해 운영 중에 있으며 매주 2회 ‘가정의 날’ 실시, 직장맘을 위한 ‘워킹맘 퍼스트 제도’, ‘주말농장, 갯벌체험, 캠핑’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워킹맘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1년 전포동에 첫 번째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데 이어 올해 3월과 9월 해운대와 금정구에 두 곳을 추가로 개원했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사하구에 네 번째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성세환 BNK금융 회장은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행복한 기업문화 정착과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과 조직이 함께 호흡하며 일할 맛 나는 직장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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