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실시설계를 마친 79개 지구에 대한 우선 발주를 시작으로 총 149개 지구(2.2억㎥)에 대해 총사업비 1조2000억원을 들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농경지 리모델링사업의 대부분은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지역제한 대상 공사(추정가격 150억원 미만)로 진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농경지 리모델링사업은 침수피해가 잦은 저지대 농경지에 하천 준설토를 평균 2.5m 정도 성토하고 경지를 정리하게 된다"며 "영농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88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90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