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연출한 사진이나 이미지 등을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카드에 담을 수 있도록 한 것.
삼성 애니패스, 지앤미, 빅보너스, 마이키즈 플러스, T클래스 등 5종의 카드에 우선 적용된다. 사진 인쇄를 위한 별도 수수료는 2000원.
삼성카드는 출시 기념 행사로 다음달 31일까지 신청분대해 발급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 가족, 연인, 여행, 애완동물 등 4개 분야의 우수 셀디 카드 디자인을 선정해 각 1명(총 4명)에게 고급 가방, 최신 핸드폰 등 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제휴, 비 팬클럽 회원증 겸용인 ‘신한아름다운비카드’를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에서는 이미 서태지카드, 동방신기카드 등도 발매하고 있다.
충전식 선불카드로 팬클럽 회원에 한해 발급되는 `비`카드는 카드 사용액의 0.5%~0.8%가 비에게 기부되고 비는 이를 유니세프에 전액 기부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디자인의 카드가 개성 감각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 예상된다"며 "결제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향후에도 독특한 디자인의 카드 출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