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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주가 상승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분기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했던 실적이 분기에 올해까지 양적, 질적으로 성장할 것이란 평가다.
김 연구원은 “IP사업은 커머스, 디지털, 캐릭터, 휴먼IP 네 축으로 진행된다”며 “고마진 사업으로 드라마 중심 수익 구조 한계를 탈피할 중장기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 시장은 제작 편수 확대와 맞물리며 시너지카 기대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제작편수가 지난해 21편에서 올해 27편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구작 콘텐츠 유통도 연간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 OTT 플랫폼 다변화를 통한 유통이으로 구작 매출 증가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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