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사는 정순택 서울대교구장이 주례했으며, 구요비 총대리주교와 조성풍 주임신부가 함께했다. 성당에는 일반 신도 약 1000명이 참석해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대통령실에서도 강훈식 비서실장과 전성환 경청통합수석, 김남준 대변인이 미사에 동석했다. 이 대통령은 미사 전 과정에 함께하며 봉헌에 참여했고, 신자들과 함께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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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날 일정에 대해 종교를 넘어 성탄의 보편적 가치를 나누고, 사회적 연대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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