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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호실적의 주요 배경으로 주요 팹리스 고객사의 신흥국 중심 모바일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 소진 종료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해석했다. 그는 “당분기 양산용 소켓과 연구개발(R&D)용 소켓 비중은 각각 4대 6 수준으로 파악된다”며 “R&D용 소켓 비중 감소에도 양산용 모바일 소켓 신제품 수요가 견조해 44.4%의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 789억원, 영업이익 34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양산용 소켓 수요 회복과 견조한 R&D용 주문 영향으로 1월 수출 데이터는 1258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4%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양산용 소켓 수요 회복은 북미 세트사 물량 성수기인 올해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그는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및 올해 1분기 IT 전반의 비수기 영향에 따른 투자 심리 악화로 동사 주가 조정이 이뤄졌다”며 “3분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성장 흐름을 고려할시 조정 시마다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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