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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재능을 활용한 홀몸어르신 고독문제 해결’ 사업의 핵심은 바로 통영시의 지역 방언(사투리)으로 대화가 가능한 돌봄인형 ‘통영형 자루(JARU)’ (이하 ‘자루’)의 개발이다. 자루는 1인 가구용 감성패밀리를 컨셉으로 하는 허밍비의 IoT(사물인터넷)기반 스마트토이로, 솔트룩스는 △음원 데이터 점검 및 딥러닝 개발 △챗봇 기능 및 상담 기능 개발 △AI 플랫폼 개발 등 통영형 자루의 지역 방언 기반 대화 시스템과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 기능 구현을 중점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우선 솔트룩스는 통영시 주민활동가들로부터 지역 방언 음성 콘텐츠를 확보, 이를 수집·정제해 통영시의 말뭉치 DB 구축에 나선다. 이렇게 확보한 통영시 지역 방언 음성 자원에 솔트룩스 AI Cloud의 음성합성·음성인식 등 AI 기술들을 접목, 기억 기반의 일상 대화와 응급상황 판단·알림 등 홀몸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들을 AIaaS(AI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