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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마을은 KB손해보험과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농촌마을로 매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정안마을 정영길 위원장은 “6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방문하여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도와주는 KB손해보험 직원들이 이제는 반가운 가족처럼 느껴진다”며 “업무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반납하고 마을을 찾아준 KB손해보험 직원 및 가족분들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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