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7일 소폭 하락 출발했다.
닛케이(日經)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3%(29.6) 내린 2만2518.75에 거래를 시작했다.
달러당 114엔을 넘어섰던 엔화는 강세로 전환한 게 증시 악재 요인으로
꼽힌다. 이날 오전 9시1분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77~113.78엔으로 전날보다 0.47%(0.54엔) 하락(엔화가치 강세)했다.
간밤 뉴욕 증시는 3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호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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