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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일대에서 열린 롯데백화점 창립 38주년을 기념 스트리트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메이크 미(MAKE ME)'를 외치고 있다.
이번 패션쇼의 테마는 '메이크 미(MAKE ME)'로 '내가 원하는 나, 가장 나다운 나를 만든다'라는 의미로 전문 모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모델로 참여해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앤디리멘터' 와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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