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대욱 단장은 4년 전 KBS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에 오디션을 통해서 단원이 되었고, 현재까지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일과 삶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가슴이 뛰고 눈이 반짝이는 합창단 활동에서 진정한 삶을 찾았다”고 말한다.
평균 나이 65세의 어르신들 40여 명이 전국에서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UN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UN에서는 통일을 기원하는 노래들로 각국 대사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초청된다. UN 공연에서는 “You raise me up·아리랑·그리운 금강산 등이 불릴 예정이다”고 권대욱 단장은 강조했다.
UN 공연을 위한 비용은 기업들의 후원과 국민들의 1만원 참여 소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기부를 받고 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일에 충실하면서 삶을 즐기는 합창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전국에 청춘합창단이 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그는 밝혔다.
권대욱 단장이 출연하는 이데일리초대석은 오늘(금)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다. 11일(토) 오후 5시 20분과 다음날인 12일(일) 오후 1시 20분에 재방송된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