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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쪽방촌 및 지역아동시설 방문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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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기자I 2014.12.10 10:16:54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코스콤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쪽방촌과 지역아동시설을 방문하는 등 이웃 돌보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9일 코스콤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쪽방촌 500여 가정을 찾아 담요,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 세트를 직접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날 후원한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은 코스콤이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맺은 영등포 대신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좋은세상베이커리’에서 총 200여 개의 케익을 만들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 아동시설에 기증하기도 했다.

전대근 코스콤 전무이사는 “봉사활동을 통해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연말 지역사회 쪽방촌과 전국 아동시설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부문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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