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채권단은 STX조선해양에 대해 1조8000억원의 추가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19일 STX조선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 11일 부의한 STX조선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 채권단 동의비율이 75%를 넘어 가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추가 자금 지원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출자전화도 이뤄지게 됐다. 채권단의 총 지원규모는 이미 결의한 2조7000억원을 포함해 4조5000억원에 달한다. 총출자전환 규모는 지난해 결의한 7000억원을 포함하면 2조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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