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은 20일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장학금을 연세대학교 가양 4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HSBC은행은 지난 1998년부터 HSBC은행이 연세대학교 가양 4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230여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약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금 외에도 컴퓨터와 쌀 등을 기증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가양 4 종합사회복지관은 연세대학교가 운영하는 지역사회 복지전문기관이다.
HSBC은행은 또 가양 4 종합사회복지관의 ‘꿈 가득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에 동참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책상과 도서 구입을 지원했다.
HSBC은행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소중한 꿈과 희망을 지켜줄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고 말했다.
HSBC는 한국에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인 HSBC 희망장학금 전달, 중학생 대상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HSBC 리빙 파이낸스, 환경 프로그램인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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