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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정시모집 가·나군 총 87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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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I 2012.11.15 11:19:19

수리 가형 응시생은 가산점 10%

[이데일리 이정혁 기자]숙명여자대학교는 12월21일부터 27일까지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받는다. 올해 숙명여대 정시모집은 가·나군 분할
모집으로 총 871명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665명을 뽑는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성적으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수능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해서 뽑는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성적으로만 173명을 선발한다. 다만 수시모집의 미등록 인원이 있을 경우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으로 이월되므로 최종 모집인원은 원서접수 전 입학처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번 숙명여대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 반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언어·수리·외국어·탐구 4개 영역을, 자연계는 언어와 외국어영역 중 백분위가 높은 영역을 선택해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의류학과·식품영양학과는 언어 30%, 수리 20%, 외국어 30%, 탐구20%(사탐/과탐 2과목)를 반영한다. 또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탐구 1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를 제외한 자연계는 수리 40%, 과탐 30%(통계학과는 과탐/사탐), 언어와 외국어영역 중 선택영역 30%를 반영한다.

수리 가형과 나형 모두 허용하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가형을 선택한 수험생은 가산점 1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화학과와 수학과는 수리 가형만 반영한다.

한편 숙명여대는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앞서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특별상담을 실시한다. 특별상담 신청은 2012년 12월 6일 오후 2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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