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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표 제철 수산물인 햇꽃게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100g당 788원(신세계포인트 적립 시)에 제공하며 이는 10년 전 수준의 가격이다. 이 외에도 암소한우 1+등급 등심(10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6480원, 계란 30구는 5980원, 수입 삼겹살(100g)은 890원에 각각 판매한다.
생활필수품 할인도 확대했다. 두부, 치즈, 만두, 키친타월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준다. 라면, 스낵, 즉석밥, 방향제 등 주요 식품·생활용품은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할인 판매한다.
주방용품과 주류도 행사에 포함됐다. 후라이팬, 냄비 전품목은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 와인 22종은 9900원 균일가에 판매된다.
또한, 이마트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협업해 한우 간편식 신메뉴 6종을 선보이며,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특제 소스를 활용한 ‘한우 언양식 소불고기(400g)’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한 1만 1980원에 판다. ‘한우 불고기쌈 샌드위치’, ‘한우 고추잡채’, ‘한우 블랙페퍼 감자볶음’, ‘한우 불고기 버섯전골’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고래잇 페스타는 행사 시작 요일을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조정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며 “대규모 가격 투자를 통해 물가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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