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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과일도 가성비 있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오렌지(12입)’와 ‘남아공 스타루비 자몽(12입)’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제스프리 그린키위(25입)’는 2만 4900원에 제공한다.
건강 원물 세트도 실속형 상품을 마련했다. 충남 금산에서 수확한 4년근 난발삼으로 구성한 ‘뿌리 많은 인삼세트(300g)’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한 3만 9900원에 선보인다. 인기 건버섯 6종을 담은 ‘자연향 버섯 혼합세트 2호’는 엘포인트 할인가 3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견과류는 운영 품목의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 가성비 세트로 구성했다. 수산에서는 2만원 이하 김 세트 물량을 직전 설보다 20% 이상 늘렸다. ‘동원 양반 들기름김 세트’와 ‘CJ 비비고 토종김 5호’는 각 9900원에 판매하며,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연중 30일만 채취 가능한 고급 곱창김을 활용한 ‘대천 곱창 도시락김 선물세트(5g*36봉)’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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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에서는 사전예약 전용 상품 4종을 10만원 미만으로 선보인다. 흑돼지 인기 부위에 갈치속젓·멜젓을 함께 제공하는 ‘제주 흑돼지 모둠구이 세트’와 ‘무항생제 한우 정육세트 3호(1+등급)’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5만원 할인해, 각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양념 불고기, LA식 갈비 등을 한데 모은 ‘제주돼지 모둠 양념세트(2.7kg)’는 8만 9000원에 선보이고, ‘뉴질랜드산 소 LA식 갈비 세트’는 9만 9000원에 준비했다.
신은정 롯데마트·슈퍼 상품전략팀장은 “고물가 속에서 실속 있는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해는 가성비 중심의 선물세트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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