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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익이 급감하면서 5개사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당기 순이익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해상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510억원으로 순이익 감소율이 45.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삼성화재(9539억원) 25.3%, DB손해보험(9069억원) 19.3% 순이었다. 메리츠화재(9873억원)와 KB손해보험(5581억원)은 감소율이 각각 1.0%, 2.3%로 선방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 순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1.9% 증가한 1조3941억원으로 지난해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위 교보생명은 당기 순이익이 같은기간 3.7% 줄어든 5853억원을 기록했다.
신한라이프는 당기 순이익이 10.0% 증가한 3443억원이었다. 한화생명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615억원으로 30.8% 감소했고, 별도 기준으로는 1797억원으로 48.3% 줄었다.
동양생명은 상반기 순이익이 868억원으로 47.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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