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셀덤 카밍 밸런스 젤은 2019년 6월 출시, 3시간만에 1차 물량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약 1여 년 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2019년 대비 2020년 판매량 비교했을 때, 약 4배가량 성장을 이뤘다는 설명이다.
카밍 밸런스 젤은 최적의 피부pH밸런스를 유지하고 탄탄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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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덤 관계자는 “1년 가까이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건조함까지 더해져 피부케어가 고민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카밍 밸런스 젤은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시로 사용하면 진정이 될 뿐만 아니라 보습에도 우수하다며, 건강한 피부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