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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코리아, 인셀덤 카밍 밸런스 젤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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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1.01.06 09:01:09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리만코리아는 수분 진정 보습에 우수한 인셀덤 카밍 밸런스 젤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인셀덤 카밍 밸런스 젤은 2019년 6월 출시, 3시간만에 1차 물량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약 1여 년 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2019년 대비 2020년 판매량 비교했을 때, 약 4배가량 성장을 이뤘다는 설명이다.

카밍 밸런스 젤은 최적의 피부pH밸런스를 유지하고 탄탄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7가지의 유기농 카밍(Calming) 원료가 함유되어 피부 진정 작용에 좋으며, 비타민, 다마스크장미추출물, 7중 히알루론산 등이 더해져 외부 환경으로 인한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안전한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인셀덤 관계자는 “1년 가까이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건조함까지 더해져 피부케어가 고민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카밍 밸런스 젤은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시로 사용하면 진정이 될 뿐만 아니라 보습에도 우수하다며, 건강한 피부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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