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팅크웨어,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 3종 제품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호준 기자I 2020.04.29 09:06:11

친환경 배터리 소재 리튬 인산철 적용

팅크웨어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3종 제품 (사진=팅크웨어)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전용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iVolt) 3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볼트 제품 모두 공통적으로 리튬 인산철(LiFePO4)이 적용됐다. 기존 리튬, 이온, 니켈 계열 배터리에 비해 3배 이상 수명이 향상됐다.

이 밖에도 작동상황에 따른 LED 상태 표시, 충전 중 배터리가 80도 이상 상승하는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연결된 블랙박스를 보호하는 고온 방지 자동차단, 배터리 2개 이상 사용 시 병렬 연결을 통한 확장 기능 등이 제품에 기본 적용됐다.

‘아이볼트 BAB-55’은 배터리 용량 4500mAh로, 급속충전모드로 약 40분 충전 시 최대 15시간 사용(블랙박스 소비전력 4W 기준)이 가능하다. ‘아이볼트 BAB-105·115’는 배터리 용량 1만200mAh로 동일하게 급속충전모드로 약 75분 충전 시 최대 3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아이볼트 BAB-115’는 블루투스 통신 연결로 별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배터리 정보에 대해 실시간 공유가 가능한 아이볼트 앱 연결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아이볼트’는 배터리 보호회로 2.0, 지능형 배터리 센서 등이 적용되어 장시간 블랙박스 사용에도 안정적인 전력지원을 해주는 제품”이라며 “보조 배터리를 통해 장시간 주차에서도 블랙박스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