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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 운동은 저주파 자극을 통해 근육을 이완·수축시키는 운동법으로 짧은 시간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20분 운동에 최대 6시간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알려졌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EMS 운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게 리모컨 형태로 소형화하고 효능은 극대화, 레깅스 형태로 완성한 제품이다. 부위별 저주파 자극에 따라 엉덩이 모드, 복부 모드, 자동 모드(엉덩이+복부) 총 3가지 운동 모드로 구성된다. 강도는 버튼을 통해 1단계부터 15단계까지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레깅스 내부의 복부와 엉덩이 패드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린 뒤 착용한 후 허리 쪽 장착부에 리모컨을 고정, 작동 버튼을 누르면 된다. 완전 충전 시간은 약 50분이며 약 11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 일상이 운동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2년 여간의 연구개발 끝에 미세먼지와 강추위 등 외부 환경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일상 생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코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업계의 리딩 기업으로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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