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도진도서관, 11월까지 '별별씨네마' 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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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 화도진도서관은 13일부터 11월23일까지 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인 ‘별별씨네마’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상문화 저변 확대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에 처음 추진된다. 영화 관람은 무료다.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상업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는 별별씨네마는 매달 둘째·넷째 금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영화 상영 뒤에는 큐레이터가 영화 주제 등을 설명하고 관객과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인천시 화도진도서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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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에는 제41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수상작인 ‘리틀 포레스트:여름과 가을’이 상영되고, 20일에는 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땐뽀걸즈’ 관람 기회가 제공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상영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hwadojin)나 전화(032-760-41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