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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I·IT 매출 비중은 3Q25(3분기) 누적 7%(0.9조원)로 2024년 7%(1.1조원)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글로벌 빅테크와 추진 중인 AX 사업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3Q25 한국어 특화 모델, MS 파트너십 상품 등을 출시했고 4Q25(4분기)부터는 MS와 협업 상품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중으로 9월에는 GPUaaS, 11월에는 Secure Public Cloud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성장 및 저수익 사업 합리화가 지속되며 OPM 개선세도 나타나고 있다. 헬스케어, 물류솔루션, 태양광 구축 등 23개의 저성장, 핵심역량 미보유 사업을 합리화했다. 스마트시티, AICC 구축형, C-ITS 등 16개 저수익 사업 구조 개선으로 2025년 약 500억원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비핵심 자산 유동화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24년 이후 유휴부동산, 투자자산 정리로 매각이익 824억원, 현금 2758억원을 확보했다”며 “부동산은 통신국사 최적화로 개발·매각 대상인 유휴자산을 유동화하고 투자자산은 전략적 재무효용을 고려해 포트폴리오 최적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