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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편, 김해공항 1편, 제주공항 2편, 청주공항 3편, 군산공항 1편, 광주공항 1편 등 항공기 9편도 뜨지 못했다.
도로는 충북 1곳, 충남 4곳, 전북 4곳, 전남 7곳, 경북 5곳, 경남 3곳, 제주 5곳 등 총 29곳이 통제됐다. 무등산과 지리산 등 국립공원 11곳의 220개 탐방로는 폐쇄됐다.
소방당국은 지난 4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구조·구급 140건, 안전조치 344건, 급수 지원 1건 등 모두 485건의 소방 활동을 펼쳤으며, 집계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전라권과 제주도 지역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부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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