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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20일 이데일리TV 굿머니는 간밤 뉴욕증시 흐름과 종목별 특징을 정리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부정적인 내용의 7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하락했다.
전 업종이 내렸다. 부동산이 2% 떨어져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에너지와 내구소비재 등도 1% 내외의 하락률을 보였다.
종목별로는 대형 유통업체 타겟이 지난 2분기에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특히 디지털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12.7% 급등했다.
애플은 0.1% 상승했다. 장중에는 미국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2조달러를 달성했다. 애플은 올 한해에만 60% 가까이 급등하면서 불과 2년만에 공식적으로 평가액을 두배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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