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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CEO자서전, 브랜드매니지먼트업체 'MU'와 공동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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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 기자I 2016.09.29 09:34:39
이주영 아나운서(좌)와 ‘MU’의 조연심 대표가 이데일리TV 초대석 출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데일리TV 이대원PD]이데일리TV의 대표 프로그램, ‘CEO자서전’이 시즌2로 새롭게 단장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15년 11월에 시작된 ‘CEO 자서전’은 매주 화요일 오후 다섯시, 멀게만 느껴졌던 CEO들의 성공 스토리를 재연 드라마로 재구성해 방영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CEO들이 기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영 노하우를 낱낱이 전수하고 있는데 그 덕분에 예비창업인과 스타트업 기업 CEO들은 그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영전략을 방송을 통해 습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브랜드매니지먼트업체 ‘MU’(대표 조연심)와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큰 상황이다. 이 업체는 개인 또는 기업이 그들이 가진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컨설팅을 지원해주고 있다.

CEO자서전은 브랜드매니지먼트업체 ‘MU’(대표 조연심)와의 공동제작을 통해 시청자들이 좀 더 다양한 분야의 CEO를 접하고 또 그들의 성공신화를 좀 더 현실감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조연심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전문 이데일리TV와의 협력으로 디지털평판시대에 공신력있고 영향력있는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시즌2로 새롭게 단장한 CEO자서전은 다음 달부터 이데일리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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